연구소 활동

1. 제18차 DSU중국 학술토론회
동서대 중국연구센터에서는 2019년 7월 25일(목)에 ‘차세대 연구자가 보는 중국’을 주제로 동서대중국연구센터에서 제18차 DSU중국 학술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특히 현재 중국 또는 한국에서 박사논문을 준비하고 있는 박사과정의 신진연구자들을 대상으로 가진 토론회여서 그 의미가 더 특별하다고 할 수 있었습니다. 발표 3인과 토론 3인의 포맷으로 구성된 이번 토론회에서 전도유망한 청년연구자들의 발표는 매우 신선했고 선배 연구자들에게 자극이 되는 일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앞으로도 동서대 중국연구센터 뿐만이 아닌 많은 학회에서도 후배연구자들이 발언하고 토의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이 주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이날 토론회에 정식 참가하여 발표 및 토론을 진행해 주신 차세대 연구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사회 : 이홍규 (동서대 중국연구센터 부소장)
- 발표1 한중수교 이전 1980년대 한중관계: 수교과정 및 회담, 구술인터뷰, 외교문서를 중심으로 - 서수정 (베이징대 국제관계학과 박사수료)
- 발표2 중국 의료서비스 시장의 민영화 연구: 중국진출 외자병원을 중심으로 - 김복희 (부경대 중국학과 박사수료)
- 발표3 신중국 건국 이후 당정관계의 추이와 당영도체제의 진화 - 김미래 (푸단대 정치학과 박사수료)

- 토론 양한수(인민대 경제학과 박사수료)
김현규(푸단대 국제관계학과 박사수료)
유지강(부경대 중국학과 박사)

2. 제3회 한중동북아지역 협력세미나 개최와 하반기 일정 안내
지난 2019년 7월 9일(화)에는 동서대학교에서 중국 지린대학 동북아연구원과 공동주관하는 제3회 한중동북아지역 협력세미나가 개최됐습니다. 이번 제3회 한중동북아지역 협력세미나의 주제는 '한반도 정세와 한중관계'였습니다. 이날 회의에서는 한중 양국 20인의 전문가가 모여 동북아정세와 북한의 경제정책, 중몽러경제회랑과 한반도신경제지도 등의 폭넓은 주제에 대해 심도깊은 토의를 진행했습니다. 내년에는 제4회 한중동북아지역 협력세미나가 중국 지린성 창춘 지린대학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아울러 동서대 중국연구센터의 하반기 일정을 간략히 말씀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우선 9월부터 제4회 동서중국 시민강좌를 부산지역(장소 미정)에서 개최할 예정입니다. 또 10월에 제11회 동북아협력국제심포지엄(일본 도쿄 게이오대 개최)이 예정돼 있습니다. 11월 4일에는 상하이에서 제4회 부산-상하이협력포럼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아울러 제1회 신남방정책과 해양실크로드 협력세미나(가칭, 중국 광저우 개최)가 11월 중에 새롭게 가동될 계획입니다. 올해 웹진 동서중국은 11월 초, 내년 2월 초에 7, 8호까지 발행할 예정이오니 앞으로도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보다 질 좋은 원고로 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
3. 동서대 중국연구센터에 접속하려면
동서대학교 중국연구센터의 홈페이지는 별도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아래 중국연구센터 홈페이지에 접속하시면 다양한 연구 활동과 행사안내 정보를 한국어와 중국어버전으로 모두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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